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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파트너스] 장전 이슈체크(2019-10-24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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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파트너스) 장전 이슈체크


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캐터필러 등 일부 기업 실적 부진에도 전반적인 호실적 기대가 유지되면서 소폭 반등 마감했습니다.


항공기 제작업체 보잉과 건설기계주 캐터필러 등에 대한 과도한 실적 우려가 완화되면서 소폭 반등했습니다. 


뉴욕증권거래소(NYSE)에서 이날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5.85p(0.17%) 상승한 26833.95로 장을 마감했습니다. 


S&P500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8.53p(0.28%) 오른 3004.52로,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15.50p(0.19%) 상승한 8119.79로 장을 마감했습니다. 


캐터필러와 보잉, 반도체 업체 텍사스 인스트루먼트 등 주요 기업들이 시장 전망을 밑도는 실적을 내놨습니다.


캐터필러는 3분기 주당순이익이 2.66달러라고 발표했으며, 전문가 전망치 2.88달러에 못 미쳤습니다.


매출도 127억5800만 달러로 전망치 135억7200만 달러를 하회했습니다.


부진한 실적 발표에 캐터필러 주가는 개장 전 거래에서 6% 이상 하락했지만, 장중 꾸준히 반등해 1.2% 상승으로 마감했습니다. 


애플과 알파벳, 페이스북 등 주력 대형주도 견조한 모습을 보였으나, 반도체를 비롯한 첨단 기술주는 크게 하락해 장에 시장에 부담을 줬습니다.


텍사스 인스트루먼츠(TI)가 예상을 밑도는 10~12월 실적 전망에 실망 매물로 일시 10% 가까이 급락하면서 반도체주 전체를 끌어내렸습니다.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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